교통혼잡지역 개선 추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3 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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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금곡역등 6곳 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총 8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2차 교통혼잡지역 소통개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지역내 31개 지점 중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국도6호선 팔당대교 북단’, ‘공도교 북단’, ‘하팔당 삼거리’, ‘국도46호선 양정동 사거리’, ‘금곡 사거리’, ‘금곡역 삼거리’ 등 6곳을 우선 대상 사업으로 지정하고 지난해 11월 공사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12월 팔당대교북단 가속차로 120m 추가연장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지난달에는 하팔당삼거리와 양정동사거리를 완료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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