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시에 따르면 지역내 31개 지점 중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국도6호선 팔당대교 북단’, ‘공도교 북단’, ‘하팔당 삼거리’, ‘국도46호선 양정동 사거리’, ‘금곡 사거리’, ‘금곡역 삼거리’ 등 6곳을 우선 대상 사업으로 지정하고 지난해 11월 공사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12월 팔당대교북단 가속차로 120m 추가연장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지난달에는 하팔당삼거리와 양정동사거리를 완료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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