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건강지원센터 개소식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3 20: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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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임충빈)가 가정문제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한 가정생활 유지를 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양주시 건강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3일 시에 따르면 지난 2일 가진 개소식에는 유정인 양주 부시장, 원대식 시의회의장, 이영숙 양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장, 경기도 제2청 관계자, 각급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센터 운영은 ▲가정문제의 예방. 상담 및 치료 ▲건강한 가정의 유지를 위한 프로그램개발 ▲가족문화운동전개 ▲가정관련 정보 및 자료제공 등으로 지역특성을 반영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가족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고 화목한 가정,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주력하는 한편 범죄 피해자의 인권과 권익 증진을 위해 의정부검찰청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와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건강지원센터는 회정동 신암빌딩 3층 66평 규모의 건물에 자리 잡았으며 교육, 상담, 문화, 운영ㆍ행정 등의 기구에 센터 장, 팀장, 팀원 등 총 7명의 직원이 상주해 운영한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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