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선진한국의 희망이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7-03 1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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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예회관서 오늘 여성주간 기념행사 ‘제13회 여성주간 및 제5회 남녀평등의 날 기념’ 행사가 4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인천시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선진한국의 희망, 여성'이란 슬로건 아래 개최해 여성주간(7월1∼7일)을 기념하고 여성의 발전과 남녀평등 촉진의 범시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행사로 남녀평등선언문 낭독 및 여성상, 평등부부상 시상 및 여성정책 유공시민 및 공무원에 대한 표창이 있을 예정이다.

여성상은 남녀평등사회구현과 여성권익증진에 힘쓰고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한 시민을 발굴·선발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상으로 수상자는 권익증진부문 김영선씨(계양구 계산동)와 지위향상부문 최금옥씨(남구 도화동) 가 선정됐다.

또 평등부부상은 권리와 의무를 함께하고 조화로운 동반자 관계를 이루고 평등한 가정을 만들어 다른 가정의 귀감이 되는 부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수상자는 유재석, 장경숙(중구 신생동)씨, 권정일, 이옥란(남구 용현동)씨, 최장근, 이시자(남구 학익동)씨, 이영일, 이진열(연수구 연수동)씨 부부 등 4쌍이 선정돼 상을 받는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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