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점검반은 산림개발현장, 아파트건설현장, 택지개발사업장 등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특히 집중호우시 토사유출이 우려되는 산림훼손지(탑동동 산97번지)와 터파기 지하시설, 공사 중단된 아파트 건설현장(생연동 796번지) 등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지역에 대한 특별관리와 안전조치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시는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8월말까지 여름철안전관리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점검결과 재해위험도가 높은 현장에 대하여는 매일 순찰을 실시하며, 재해발생이 우려되는 곳에는 양수기, 마대 등 보유 장비와 자재를 신속히 투입하여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두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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