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미도 편의시설등 현장조사 벌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29 19: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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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구 市 행정부시장 이창구 인천시 행정부시장이 한태일 중구 부구청장과 관계공무원 등과 함께 팔미도 현장조사를 벌였다.

지난 27일 실시된 이번 현장 조사는 내년 1월 팔미도 개방을 앞두고 지난 5월16일 현장 조사에 이어 팔미도에 있는 휴게실과 화장실의 관리와 운영 방안, 추가 편의시설 확충, 환경정비 및 청소관리 방안 등 대책마련과 향후 관
광지 개발 및 활성화 방안 등을 강구하기 위해 이뤄졌다.

팔미도는 지난 1903년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가 보존돼 있고 섬 정상에서 인천항을 오가는 선박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등대 견학 및 관광코스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중구는 이번 조사를 토대로 팔미도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 등을 강구해 쾌적한 관광지로 보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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