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건강마을 선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26 19:07:2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오산시, 시장등 300명 참석 오산시(시장 이기하)는 25일 운암주공 1단지에서 ‘2008 맞춤형 건강마을 선포식’을 가졌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날 선포식에는 이기하 시장을 비롯해 조문환 오산시의회 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이춘광 입주자대표회장과 주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선포식은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결의문 낭독, 현판식, 다과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하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맞춤형 건강마을 사업은 나만 운동하는 것, 나 혼자 웰빙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 위험요인을 관리하기 위한 제도와 법령을 정비하며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민관이 함께 건강도시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 시장은 앞으로도 절주, 영양, 운동, 비만, 금연, 한방치료, 치매상담 등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맞춤형 건강마을 지정도 매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