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폐기물 배출 인터넷서 신고받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24 20:38:0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남양주시, 30일부터 접수 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오는 30일부터 집에서도 편리하게 대형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대형폐기물 인터넷 배출시스템’을 운영한다.

시는 24일 기존 대형폐기물 배출 시 읍·면·동을 방문 배출신고필증을 구입해야하는 번거로움 해소하기 위해 남양주넷을 활용해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배출자는 대형폐기물 인터넷 배출시스템(http://www. nyj.go.kr)에 접속해 신고내용을 입력하고 가상 계좌번호나 신용카드를 통해 결재한 후 대형폐기물배출신고필증을 출력 해당 폐기물에 부착해 수거일 전날 배출하면 된다.

프린트가 없는 경우에는 A4용지에 출력내용(신고번호 및 신고내역)을 자세히 기재해 폐기물에 부착하면 된다.

단, 배출신고 시에 연락처 등 신고내역을 정확하게 입력해야 하며, 배출취소 신청은 수거예정일 이전에만 가능하다.

한편 대형폐기물이란 냉장고, TV, 세탁기, 에어컨 등 가전제품과 장롱, 쇼파, 책상, 피아노, 가구류 등 생활에 필요하지 아니하게 된 물질로 부피가 크며, 개별개량과 품명식별이 가능한 생활폐기물을 말한다.

문의 (590-4254)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