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을 국내 최대 휴양지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24 20: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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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강화 방안’ 아카데미 열려’ 옹진군(군수 조윤길)이 군청 직원과 사회단체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 2008년 제3회 옹진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아카데미는 불굴의 의지와 끈임없는 학구적 탐구로 최고의 건축설계전문가로 자수성가한 (주)무영그룹 안길원 회장이 ‘옹진 경쟁력 강화'라는 주제로 안 회장의 눈을 통해, 국내 최대의 어장을 보유한 옹진군이 앞으로의 미래투자 방법과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도권 최대휴양지로서의 발전적 모델안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날 안 회장은 옹진군이 바다농장을 제일 많이 보유한 지자체(우리나라 면적 12%)로서 광대한 어족자원 보호노력과 무인도 개발 등 섬과 바다를 자원화 해 수도권 인구 2400만명은 물론 많은 외부관광객을 유입하도록 하는 국내 최대의 휴양지로 만들자고 열강해 청강자로부터 우뢰와 같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끝마무리에서 안 회장은 “67세인 나는 요즘에도 새벽형 인간으로서의 규칙적인 삶과 여러종류의 신문을 구독하여 지식의 객관성을 유지한다”고 말해, 강의를 경청한 많은 사람들은 그의 강인한 추진력과 모범적인 삶이 오늘의 안 회장을 있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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