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봉투 판매소 513곳 오는 26일부터 지도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23 19: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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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고양시 일산동구(구청장 황인표)가 26일부터 7월 말까지 지역내 쓰레기규격봉투 판매소 513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지도점검 대상은 대부분 동네 슈퍼마켓으로 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각 동별로 점검을 펼치게 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봉투 판매소 지정스티커 부착상태 ▲봉투판매가격의 게시여부 ▲규격봉투의 종류별 비치여부 및 보관상태 ▲교환 및 환불 요청시 수용여부 ▲현재 현황이 신고할 당시 봉투 판매소 지정서와 동일한 지 등이다.

고양=이종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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