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촌동 달릴 버스노선 240번 신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22 19: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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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내달 운행 성남시(시장 이대엽)가 도촌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촌지구 버스노선을 신설하고 기존 버스노선의 막차시간을 연장한다.

22일 시는 도촌지역 신설 노선버스인 ‘240번’을 내달 1일경부터 도촌동에서 공원터널을 지나 중동, 단대동 지역을 거쳐 은행동까지 운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촌주민들이 버스로 환승하는 모란 지하철역에서의 막차 운행시간도 기존 밤11시10분에서 12시20분으로 1시간 연장, 운행한다.

이번 노선신설 및 연장 운행은 도촌동 지역이 이주단지 특성상 주민의 대부분이 단대동, 중동 지역에 생활기반을 두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 시 환승을 여러번 반복해야하고 우회노선으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이 많았는 점에 근거했다.

성남=장현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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