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재래시장 안전관리 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9 19: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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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김선교)은 19일 양평읍 재래시장 노후건물을 50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벌였다.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점검에는 가스안전공사, 양평소방서가 함께 참여해 건축분야와 토목, 전기, 가스, 소방 분야 등 5개 분야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군은 이날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와 구조상 문제점 등에 대해서는 시설주가 안전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개선을 유도했다.

군 관계자는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은 응급조치하고 위험요인이 해소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적 관리해 나갈 것”이라며 “우기철 대비 사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차단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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