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일대는 2003년 균형발전촉진지구로 지정돼 상업, 업무, 주거 기능을 갖춘 복합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며, 최근 2∼4구역의 개발계획안이 가결되면서 개발에 급물살을 타고 있다.
LIG건영은 지난 11일 계획안이 통과된 4구역 내에 연면적 5만3130㎡ 지하 8층∼지상 24층 규모의 오피스빌딩을 건설하게 된다. 기존 홀트아동복지재단의 본사 건물을 포함한 일대를 재개발하는 방식으로 올해 말 착공해 2011년 완공될 예정이다. 특히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에서 바라볼 수 있는 양화대교 부근이어서 기업사옥 등 랜드마크로서의 활용가치가 높을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기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