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종합복지관 이달 착공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8 19: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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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가장산업단지내 오산시 가장산업단지내에 내년 3월 근로자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극대화 시킬 ‘근로자 종합복지관’이 들어선다.

오산시(시장 이기하 시장)와 (주)아모레퍼시픽은 18일 오산 시청 상황실에서 ‘근로자 종합복지관 기부채납’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 따라 근로자 종합복지관은 이달 착공에 들어가 건축 연면적 3470㎡의 지하 1층, 지상3층 규모로 내년 3월에 건립된다.

협약식에서 이기하 시장은 “가장산업단지내로 아모레퍼시픽의 용인공장이 이전하게 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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