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시장 이기하 시장)와 (주)아모레퍼시픽은 18일 오산 시청 상황실에서 ‘근로자 종합복지관 기부채납’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 따라 근로자 종합복지관은 이달 착공에 들어가 건축 연면적 3470㎡의 지하 1층, 지상3층 규모로 내년 3월에 건립된다.
협약식에서 이기하 시장은 “가장산업단지내로 아모레퍼시픽의 용인공장이 이전하게 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