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거래장터 23일까지 개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8 19: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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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노협중앙회 앞마당서 쌀·콩·전복등 농산물 판매 광명시 한 복판인 농협중앙회 광명시지부 앞 마당에서 전남 진도향우회(회장 이판수)가 18일부터 23일까지 6일 동안 직거래장터를 개설해 각종 농산물을 판매한다.

이에 따라 농협 광명시지부는 건물 앞 마당을 진도향우회에 무료로 각종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협조해 현지에서 직송하는 싱싱한 농산물을 중간 마진 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광명시민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이같은 농산물은 전복을 비롯해 미역, 다시마, 쌀, 보리, 콩 등 20여 종류 농산물을 직판하고 있으며 해산물인 싱싱한 횟감도 판매해 많은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인 박인희(45·광명시 철산동)씨는 “중간상이 없어 신선한 야채 등 각종 농산물이 시중보다 3분의 1가량이 싼것 같아 많이 샀다"" 며 “자주 직거래 장터가 개설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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