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스타지도사 여주 농업기술센터 안치중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8 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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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장해중)에 근무하는 안치중 농촌지도사가 농촌진흥청에서 선발하는 2008년 스타지도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8일 기술센터에 따르면 스타지도사란 농업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컨설턴트 중 활동 실적이 우수하고 농업인들에게 신망도가 높은 지도사를 발굴해 홍보하는 제도.

이번 평가에서 안치중 지도사는 ▲여주 밤고구마를 지역특화 작목으로 육성하며 50여종의 고구마 품종의 유전자원포를 운영해 지역농업인들이 희망하는 신품종을 보급 ▲고구마 이어짓기 피해 예방기술개발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 ▲노동력 절감을 위해 고구마 생력기계인 고구마 수확기 ▲덩굴 예취기 ▲비닐피복 동시 복토기 등을 개발 보급 ▲고구마 품질향상을 위해 세척, 선별, 규격출하 지도와 수확 후 품질향상을 위한 고구마 큐어링 시스템 확대 보급한 점 등이 우수한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주=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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