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는 건조한 꽃, 잎, 줄기 등을 이용해 예술품으로 승화시킨 ‘꽃누르미’ 작품 총 45점을 선보인다. 수목원을 방문한 사람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꽃누르미는 말린 꽃, 잎, 줄기 등을 이용해 예술품으로 승화시키는 과정으로 16세기 이탈리아에서 기원한 식물표본 제작기법에서 기원하였고 19세기 영국에서 예술분야로 발전했다.
우리나라는 학교와 문화센터 등에서 다양한 꽃누르미 교육이 이뤄지고 있으며 양초, 보석함, 명함, 카드, 스탠드 등의 일반생활 용품에 응용되면서 널리 알려졌다.
문의 (540-1042)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