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정례간담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7 19: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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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송명호)는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정례간담회를 17일 오전 7시30분 평택시청 구내식당에서 조찬간담회로 개최했다.

원유철 국회의원과 배연서 시의회 의장, 이주상 경기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송명호 시장, 박정오 부시장, 국·소장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대응계획’, ‘쇠고기 원산지 표시제 시행에 따른 추진계획’을 포함한 지역의 현안사항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제화 중심도시로의 본격적인 도약을 앞두고 정부와 평택시가 추진하고 있는 미군기지이전, 지역개발계획, 고덕국제화신도시 등 대규모 사업추진 등 바람직한 도시개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평택지역개발계획, 황해경제자유구역, 평택 서부지역 소방안전대책 등 현안문제와 집중호우를 포함한 각종 재난에 대한 대책 등에 대하여도 활발하게 논의하였다.

평택=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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