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영아경혈마사지교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7 18: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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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임충빈) 보건소가 엄마랑 아가랑 함께하는 ‘제4기 한방 영아경혈마사지 교실’을 운영한다.

17일 보건소에 따르면 한방 영아경혈마사지 교실은 지역내 영아(2-5개월) 25명을 대상으로 경혈자극 마사지 교실과 아토피ㆍ천식 이유식 특강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7월21일부터 8월25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교실은 보건소 나누리방에서 매주 월요일 11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주 1회 총 6회에 걸쳐 이뤄진다.

교육은 우리아기임산부센터 김단아, 경민대학 다이어트 정보과 남정혜교수가 강사로 나서 경락마사지개념, 방법 및 효과 소개, 발, 다리 마사지, 얼굴, 머리, 귀, 가슴, 복부마사지, 경락마사지, 이유식 특강 등을 진행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자는 보건소 건강증진담당부서(820-2739)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실은 영아의 순조로운 성장과 신체발달을 촉진시키고 건강한 체질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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