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청소년 녹색문화체험 교육 마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6 20: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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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서정석)는 각 구청별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산림에 대한 이해와 산림 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푸른숲 선도원 녹색문화체험교육’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푸른숲 선도원 자연생태학교 체험교육은 백암면 옥산리에 자리한 한택식물원에서 인솔교사 및 녹지재단 소속 안내원의 지도로 한택식물원 내 숲체험, 한국의 야생화 희귀, 멸종식물을 살펴보는 야생화교육, 자연물을 이용한 창작활동, 남반구 식물·식충식물 등 희귀 식물교육, 물가에 서식하는 수생식물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처인구는 지난 5일 제일초등학교 40명, 백봉초등학교 학생 38명을 대상으로 행사를 열었다. 수지구는 33명의 지역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23일 교육을 마쳤다.

한편 기흥구는 내달 23일 석성초등학교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한택식물원 관람 및 녹색문화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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