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미생물 활성화 연구 돌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6 19: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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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업기술센터 고양(시장 강현석)지역 우수농업인을 중심으로 최근 유용미생물에 대한 활용이 확대되고 있어 친환경농업 추진에 새로운 전기되고 있다.

16일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유증상)는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사료 효율과 사료가치를 개선시키는 유용미생물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학교와 공동연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기센터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농축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을 추진을 위한 ‘친환경 유용미생물제 연구’를 강화하고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서다.

또한 농업인들이 자율적으로 미생물을 배양, 사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농업인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여 축산분뇨의 악취제거, 생산성 향상 등을 꾀하는 한편 기능성 유용미생물(생균제)를 기존 계획(연간 70톤)에서 23% 확대(90톤)보급 하기로 했다.

문의 (961-3234)

/고양=이종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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