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싫은 불법간판 특별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6 19: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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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C&G 조성사업 일환 중구(구청장 박승숙)가 Clean& Green Incheon Port(이하 C&G사업)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 활동을 전개한다.

이에 따라 구는 지역내 공인중개업소에 대해 불법광고물 자율 정비 안내문을 발송, 무분별한 불법 세로형 간판과 창문이용광고물 설치 등을 계도하고 C&G 사업구간 내 주요 도로변에 대한 30여개 폐업업소 간판 현황에 대한 자료 조사를 완료하는 한편 매월 1회 유동광고물에 대한 주·야간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

아울러 각 업소별로 현장방문을 실시해 광고주로부터 자율 동의서를 받는 등 자발적인 정비를 유도하고 불법광고물 예방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정비사업인 Clean Sign Start 사업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명품도시 중구로 만들어 갈 것” 이라고 말했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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