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희망스타트사업은 새정부의 5대 국정지표 핵심과제로 선정돼 지난달 드림스타트사업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앞으로 가족기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 등이 보완돼 추진된다.
한편, 지난해 9월 문을 연 희망스타트센터(현 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서비스 대상자들의 욕구조사 결과를 토대로 방과후 교실 및 기초학력 증진 프로그램(영어, 수학)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들의 정서 발달을 위해 1:1 멘토링, 댄스 동아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아 가정방문 교육 및 피아노 등 특기적성지원프로그램과 안경 무료 지원, 나눔 장터 등을 추진하고 있다.
/차재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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