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개公, 설계 19일까지 공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5 20: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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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초교 주변 주거환경개선사업 인천도시개발공사(사장 김동기)가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낙후된 구도심의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송림초교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개발의 설계경기 현상 공모를 실시한다.

15일 인천도개공에 따르면 송림초교 주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인천시 동구 송림동 185번지 일대 7만 2570㎡ 규모에 총 1389가구(분양 1076, 임대 313)의 공동주택과 도로 및 공원·녹지 등 도시기반시설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공모일정은 16일부터 19일까지이며 8월18일께 최종 당선작을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최우수작 당선자에게는 상장과 당해지구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되며 응모작품 6개 이상 경합시 우수작(1편), 장려작(1편)을 선정하고 각각 상장과 3,000만원,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iudc.co.kr)의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민경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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