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덕성産團 내년 3월 첫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5 20:12:1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금속가공·전자부품 제조업체등 유치… 고용창출 활성화 기대 용인시는 처인구 이동면 덕성리 일대에 조성하는 용인 덕성 일반산업단지에 대한 지구지정과 개발계획 내용을 고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용인 덕성 일반산업단지’는 처인구 이동면 덕성리 417의 1번지 일원 101만5000여㎡에 내년 3월 착공에 들어가 2011년까지 조성된다.

산업단지에는 금속가공제품 제조업(기계 및 가구 제외), 전자부품·컴퓨터 등을 유치한다.

관련 내용은 시 홈페이지 등에서 이달 13일부터 27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용인 덕성 일반산업단지는 산업기반을 구축해 자족도시로의 면모를 갖추고 관내 개발 사업지구 기업을 이전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산업단지 주변의 고용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용인=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