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폐기물 소량배출사업장 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5 17:50:3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남동구, 車 부분정비업소 238곳 오늘 실시 남동구(구청장 윤태진)가 자동차 부분정비업체 등 지정폐기물 소량배출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16일부터 27일까지 벌인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대상은 자동차 부분정비업소 238곳으로 (사)인천시 자동차부분정비사업조합 남동지회와 함께 참여해 점검의 투명성 및 신뢰성을 높인다.

구는 이번 점검에서 지정폐기물의 불법매립, 불법소각 등 2차 환경오염이 예상되는 위반사항에 대해 중점 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및 관리기준 준수여부 ▲폐기물 적정처리, 보관·운전·처리기준 준수여부 ▲폐기물인계서 등의 작성, 관리기준 준수여부 ▲기타 환경관계 법규 위반여부 등이다.

구는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행정지도를, 폐기물 불법매립 등 환경오염행위에 대해서는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는 물론 위반내역을 구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다.

문의 (453-2593)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