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바람직한 노후생활 강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2 19: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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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시장 김용서)는 10일 효도노인대학에서 150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바람직한 노후생활’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효도노인대학은 명성제일교회(영통동 소재)에서 지난 2002년부터 노인들에게 활력을 주는 여가생활을 목표로 매주 1회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특강을 통해 김용서 시장은 “우리나라는 매우 빠르게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데 어르신들은 경제발전과 후손의 양육에 크게 기여한 세대로서 사회적 존경을 받아 마땅한 세대”라고 강조하면서 “수원시는 어르신들이 보람있게 사는 복지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노인성질환자를 위해 시립 노인전문요양원, 재가 지원센터 등의 인프라를 구축하있다.

/수원=최원만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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