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1일부터 4주(주1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교실은 지난 5일까지 접수된 평소 전통떡에 관심이 있는 여성농업인 및 일반 주부 20명을 대상으로 생활과학교육관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간씩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은 전통 식문화 바로 알기 및 우리쌀의 우수성에 관한 특강과 쌀 이용에 대한 이론 교육, 호박 인절미말이, 약편 등 8종의 전통떡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러한 교육을 통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패스트 푸드 음식 소비를 억제하고 전통떡의 대중화를 이루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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