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에 따르면 이는 시민들의 입장에서 정확한 원산지 정보 제공으로 불신감을 해소하고 축산 농가에게 신뢰감을 심어줘 소비 촉진에 기여하기 위한 것.
주요 점검대상 업소로는 영업장 면적이 100㎡ 이상인 일반음식점으로 1296곳이 해당된다.
점검 내용으로는 쇠고기는 원산지(국내산, 수입산)와 육류의 종류(한우, 젖소, 육우) 표시를 확인하며 특히 영업장 면적이 300㎡이상인 곳은 원산지 표시 여부를 지도점검하고 100㎡ 이상 300㎡ 이하인 곳은 표시방법, 행정처분 사항 등을 현지 방문해 홍보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표시의무를 소홀히 한 업소는 현지 시정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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