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연합회장기 야구대회 개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9 19:15:1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주시 야구연합회(회장 이길한)에서 주최한 ‘제1회 양주시연합회장기 야구대회’가 8일 오산리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샵패밀리 등 16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대회 개막 행사를 갖고 오는 29일까지 열전에 들어갔다.

임충빈 양주시장, 김성수 국회의원, 원대식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야구동호인 200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8일 오전 10시 시작돼 오는 29일 치뤄지는 결승전에서 최후 승자를 가린다.

대회 참가팀으로는 샵패밀리, 천군, 청합, 레드베어스, 양주시청, 스톰스, 나이츠, 울트라파이터스, 영중자이언츠, 스텔스, 영건스, 드림스, 시리우스, 자이언츠, 포유베어스, D.S樂등 총 16개 팀이다.

이길한(40) 양주시 야구연합회장은 대회사에서 단오를 맞이해 제1회 양주시 연합회장기 야구대회가 개최돼 무한한 영광이며, 출범한지 근 5년이 됐지만 아직까지 야구전용구장이 없어서 돈과 시간을 할애해 타 지역이나 인근 학교운동장에서 눈치 보며 운동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개탄하며 빠른 시일 내 전용구장 마련을 희망했다.

양주=최문수 윤용선기자
/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