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행정알바 대학생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9 19: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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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서정석)가 하계 부업 대학생 92명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9일 시에 따르면 대상은 용인시에 거주지를 둔 대학생 및 시 지역내 대학교의 재학생으로 재학증명서와 성적증명서, 부모님 재산세 과세증명서 등 서류를 갖춰 시청 행정과 및 각 구청 자치행정과에 신청 접수하면 된다.

이번 하계부업 대학생은 학과성적 40%와 부모님 재산소유내역 60%로 점수를 산출해 92명이 선발되며 기초생활대상 수급자 및 모 부자 가정 자녀, 소년소녀 가장의 경우 우선 선발된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7월2일부터 31일까지 22일간(토·공휴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직속기관 및 사업소, 구청 및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서 행정업무보조직(현장근무 위주)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일일 3만160원을 지급받게 된다.

문의 (324-3074)

/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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