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 공모전 작품접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8 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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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20일부터… 폐품활용도등 심사 용인시(시장 서정석)가 9월8일부터 11일까지 제5회 재활용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아울러 오는 20일부터 7월31일까지 작품을 모집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참가자격은 용인시에 거주하는 지역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대학생 포함) 시민들로 실용부문과 예술부문(1인 1점) 작품과 출품작 소개서 등을 거주지 관할 구청에 제출하면 된다.

작품 규격은 가로·세로 각1mX높이 1.5m 이내로 중량 10kg 이하다.

단, 타 공모전에 입상했거나 폭발성 등 안전에 위험성이 있는 작품은 제외된다.

심사기준은 ▲폐품이용도 ▲실용성 ▲창의성 ▲예술성 등이다.

부문별로 우수작, 장려작 등 총 36점을 선정하며 우수작 12점은 오는 8월에 열리는 제5회 경기도재활용품 공모전에 추천된다.

최종 입상자 발표는 8월 중 용인시청 및 경기도청 홈페이지에 게재되며 입선 및 우수작은 경기도문화의 전당 대전시장에 전시된다.

한편 지난해 용인시 재활용품 공모전 수상작 가운데 빨대와 에어비닐을 재활용한 김건일(산양초 3)군의 ‘쌍떡잎 식물과 외떡잎 식물의 잎과 줄기’가 초등부 실용부문 대상으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또 해바라기씨껍질, 이쑤시개, 은박지, 바둑알 등을 재활용한 문숙영(서천초4ㆍ 여)양의 ‘새로 태어난 승천룡’은 초등부 예술부문 장려상으로 경기도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문의 (324-2333)

/김재원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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