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경기 과학멘토 사업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8 18: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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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임충빈)가 6월4일부터 11월2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경기 과학멘토 사업’을 송암 천문대에서 실시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도가 초ㆍ중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적 탐구능력과 창의력 개발, 과학에 대한 동기여부를 통해 이공계 기피현상을 극복하고 미래 과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교육 대상은 시 지역내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 총 280명이며 1기당 교육인원은 35명으로 1일 2회에 걸쳐 교육을 받으며 교육은 총 8기로 나눠 운영된다.

교육 운영은 1단계 천문대 시설 체험교육(망원경, 별자리 관찰 및 로켓원리 이해 및 과학실험 : 별자리지도 만들기, 에어로켓 만들기), 2단계 챌린저러닝센터 체험(시뮬레이터를 이용 우주항공모함을 타고 태양과 목성관련 조사 및 실험을 하는 수행)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송암천문대가 보유한 천문시설 인프라 및 천문학 분야의 인적자원 활용을 통한 과학멘토사업을 지원함으로써 시 관내 초등학생 및 청소년에게 과학에 대한 동기부여 및 과학적 탐구능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구리시의회, 임시회 오늘 개회
구리시의회는 9일 제17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8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는 시에서 요구한 2008년도 제1회 일반 특별회계 추가경정 사업 예산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9~11일에 걸쳐 총 542억원 규모의 추경 예산안을 심의한다.

예산안은 일반회계 536억원, 특별회계 6억원으로 예결위원회는 심도있는 심의를 통해 의결한 뒤 12일에 있을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한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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