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는 소흘읍에서 생산한 오이, 토마토, 시금치, 열무, 버섯 등 12개 웰빙 농산물과 소흘읍시설채소작목반(반장 윤덕용)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들이 판매된다.
읍사무소 관계자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생산자에게 유통 마진의 축소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538-2662)
/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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