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관절염 자조교실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3 19: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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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보건의료원 연천군보건의료원이 노령화로 인한 골관절염 환자들을 위해 ‘골관절염환자 자조교실’을 운영한다.

3일 연천군에 따르면 골관절염환자 교실은 전곡읍 양원리 마을회관에서 지역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3일부터 7월10일까지 총 6주간 매주 화·목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운영된다. 수업은 질병의 효과적인 관리와 통증 다스리기, 관절염 기형예방 등에 대한 교육, 타이치 운동과 스트레칭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노인 80% 이상이 관절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특별히 마련했으니 반드시 교육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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