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비자, 혹은 자녀동반 출입국 등의 사유로 영문가족관계등록부의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반면 가족관계등록부의 영문발급이 되지 않아 불편을 겪고 있는 민원인들의 고충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영문번역 서비스는 영문서류 수요가 많은 여권민원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번역이 가능한 서류는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입양관계증명서, 친양자관계증명서로 총 5종이다.
신청은 여권발급신청자에 한하며 번역을 원하는 서류 원본과 신청서를 제출하면 24시간 이내 영문 번역서류를 교부받을 수 있다.
이로써 남구는 전국에서 가장 빠른 시일내에 여권을 교부하는 기관일 뿐 아니라 여권발급 문자전송서비스, 여권케이스 증정 등의 앞서가는 서비스를 보이는 여권대행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문의 (880-7385)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