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2 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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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이달말까지 양주시(시장 임충빈)가 2008년 1월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 13만492필지에 대한 이의신청을 오는 30일까지 접수 받는다.

2일 시에 따르면 시 최고지가는 덕정동 350의86번지 상업용 토지가 427만원으로 지가가 가장 높고 백석읍 복지리 산50의1번지가 594원으로 가장 낮은 것을 나타났다.

이번 결정, 공시를 통한 지가변동 상황을 보면 지난해에 비해 10.8%의 지가가 상승, 이는 경원선전철개통에 따른 서울 접근성 향상과 택지개발 및 공업용지 개발수요의 증가와 도로개설 확장공사 등 사회기반시설확충에 따른 지가가 상승된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시청 및 읍면동에 비치돼 있는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의신청이 제출된 토지가격에 대해서는 시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7월30일까지 이의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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