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시에 따르면 시 최고지가는 덕정동 350의86번지 상업용 토지가 427만원으로 지가가 가장 높고 백석읍 복지리 산50의1번지가 594원으로 가장 낮은 것을 나타났다.
이번 결정, 공시를 통한 지가변동 상황을 보면 지난해에 비해 10.8%의 지가가 상승, 이는 경원선전철개통에 따른 서울 접근성 향상과 택지개발 및 공업용지 개발수요의 증가와 도로개설 확장공사 등 사회기반시설확충에 따른 지가가 상승된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시청 및 읍면동에 비치돼 있는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의신청이 제출된 토지가격에 대해서는 시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7월30일까지 이의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양주=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