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전용음식점 실태 조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2 18: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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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차이나타운내 5일까지 중구가 차이나타운내 중국어 전용음식점의 내실화와 중국어 마을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중국어 전용 음식점 실태 조사에 들어갔다.

구는 2일부터 5일까지 차이나타운내 중국어 전용 음식점 27곳을 대상으로 내·외부 취약점 및 개선방안, 영업주 및 종업원의 중국어 가능여부, 중국어 간판표기 여부, 중국식 복장(치파오) 및 명찰패용 여부, 업소의 친절도와 청결 등을 조사한다.

구는 이번 실태 조사를 통해 음식점별 조사표를 작성하고 영업주의 여론을 파악해 업소별 특색을 발굴하는 한편 향후 발전 방안과 구체적 대안을 제시해 인천 차이나타운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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