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일 2008년까지 300개 초중고교에 영어전용교실을 설치하고, 2010년까지 서울시 1248개 초중고교에 최소 1개 이상의 영어전용교실을 만든다고 밝혔다.
시 교육청에 따르면 현재까지 11억원을 들여 22개 초중고교에 영어전용교실을 시범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영어 공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지난해 상반기부터 추진해 왔다.
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교육과학기술부 지원금 73억원을 확보한데 이어 추경예산 66억원을 신청한 상태”라며 “추경 예산안은 서울시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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