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려산 환경정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1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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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 고려산 진달래 축제장 환경정화활동 참여한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고려산 진달래 축제장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진달래 축제가 한창인 이날 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및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등산로 및 그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최유진 위원장은 “진달래 축제가 성공적으로 끝났으면 하는 바람으로 행사를 추진했다”며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작게나마 축제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김명엽 내가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참여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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