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군에 따르면 위촉된 생태안내지도자는 용문사와 사나사, 중미산 자연휴양림과 양수리 애벌레 학교, 팔당대교 용문면 연수리 보릿고개마을, 하천탐방, 백운봉 등 한강생태 학습장에서 유치원생과 초등생, 외부 환경단체를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생태안내지도자는 양평의제21추진협의회에서 매년 동·식물, 조류, 수생식물 등 자연생태에 특별한 관심이 있고 지역생태교육 안내자로 활동하고 싶은 군민을 대상으로 20주 일정으로 교육, 배출해 왔다.
생태안내지도자지원 요청은 양평의제21추진협의회(770-2768)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자연생태를 이용한 환경의식 함양 및 교육, 체계적인 생태 자연환경의 해설을 맡아왔다”며 “앞으로 이들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