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생태안내지도자 위촉장 수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1 19: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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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생태학습장 강사로의 활동과 생태 행복도시 알림이로 활동하고 있는 생태안내지도자에게 30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1일 군에 따르면 위촉된 생태안내지도자는 용문사와 사나사, 중미산 자연휴양림과 양수리 애벌레 학교, 팔당대교 용문면 연수리 보릿고개마을, 하천탐방, 백운봉 등 한강생태 학습장에서 유치원생과 초등생, 외부 환경단체를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생태안내지도자는 양평의제21추진협의회에서 매년 동·식물, 조류, 수생식물 등 자연생태에 특별한 관심이 있고 지역생태교육 안내자로 활동하고 싶은 군민을 대상으로 20주 일정으로 교육, 배출해 왔다.

생태안내지도자지원 요청은 양평의제21추진협의회(770-2768)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자연생태를 이용한 환경의식 함양 및 교육, 체계적인 생태 자연환경의 해설을 맡아왔다”며 “앞으로 이들의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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