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아트밸리 페스티벌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1 19: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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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장흥면 모텔촌이 조각공원, 아뜰리에, 천문대, 미술관, 민속박물관, 수목원 등의 문화시설로 가득한 문화관광명소로 거듭난다.

1일 양주시(시장 임충빈)는 30일 양주시 장흥에서 임충빈 시장, 서효원 제2청 행정부지사, 원대식 시의회 의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 양주시 장흥 아트밸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3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조각 아뜰리에 작가전, 데이비드 걸스타인전, 현대미술특별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제, 맨발의 디바 이은미 ‘Romance’공연, 어린이체험 프로그램, 문화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문화시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축제기관 티켓 소지 시 입장료가 할인 된다.


페스티벌을 주관하는 최경환 관광진흥 담당은 “이번 행사는 아트도시로 거듭나는 양주시와 함께 문화 교류의 장으로 풍성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제공, 지역문화 예술을 활성화 뿐 아니라 국제적인 문화교류의 축제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문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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