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지난해 10월29일부터 4일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재난행정 및 재난관리 업무추진현황 등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군은 ▲지난해 150여억원을 투입해 수해에 취약한 하천을 정비, ▲상습침수지역인 석장, 앙덕리의 침수피해 해소를 위해 15억원을 들여 석장배수펌프장증설사업을 완료 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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