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2009 세계도시축전, 2014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등 명품도시로서 발전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인천의 위상에 걸 맞는 도시를 조성하는데 있어 가장 취약한 환경문제로 ‘악취’ 문제 해결하는데 안상수 시장과 기업 대표가 만나 사업장 악취요인을 제거하는데 필요성과 협조를 당부함은 물론 함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자 마련됐다.
현재 시는 악취로 인한 환경사고가 반복되고 악취 민원이 매년 600여건이 발생하는 등 악취문제에 대한 해결이 시급한 실정이나 관련기업 대표의 환경개선 의지와 관심도가 없는 경우에는 지역 악취문제가 전혀 해결되지 못하
고 있다.
따라서 인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더 이상 인천의 제조 산업이 시민들에게 민원의 대상이 되고 환경오염업체로 취급되지 않도록 기업의 CEO에게 자발적인 개선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하는 한편 악취개선을 위한 사전 예방시책과 악취방지시설 설치보조금 지원 등 기업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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