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은 27일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축산물을 생산하고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축산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친환경 유용미생물제 연구와 생산을 위한 시설’을 9월까지 신축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착공에 들어간 배양시설은 농업기술센터내에 214.5㎡,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되며 생산시설에 3억원, 장비 구입에 2억원이 투입된다.
한편 기술센터 연구결과 축산농가에서 미생물을 활용할 경우 황화수소, 암모니아 등을 80% 이상 제거, 축사 내외부의 파리 등 해충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친환경 농산물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가축분뇨의 자원순환형 농업 실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