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물류박람회 참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26 19: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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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가 25일부터 31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고의 물류박람회 ‘CeMAT 2008' 행사에 참가한다.

이번 ‘CeMAT 2008' 은 전세계 3대 물류전시회 중의 하나로 공사는 이 행사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및 한국무역협회 등 유관 기관과 공동으로 한국 홍보관을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공사는 한국 홍보관에서 인천항의 비전 및 현황, 인천 신항만 개발 계획, 배후 물류단지 조성 계획 및 인천항의 강점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아울러 최근 인천신항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유로게이트를 방문해 인천항의 최신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며 내년 월드투어를 계획하고 있는 하팍로이드 크루즈 회사를 방문, 내년 월드 투어 시 인천항 기항에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전세계 물류업체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인천항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인천항만공사의 위상을 높이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박승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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