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국립수목원에 따르면 10년이 지난 지금 예약 입장제 정착으로 방문객 조정이 가능하고, 주 5일제 근무로 주말개방 요구가 늘어나면서 토요일만 개방키로 했으며 휴원일은 월요일날로 옮겨졌다.
수목원은 일반인에게 개방을 하지 않는 월요일에는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직접 개발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 평소 수목원 접근이 어려웠던 국민들에게 광릉숲의 중요성과 보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차 혼잡이 없도록 하기 위해 주차장은 장애인 및 경로우대증 지참자에 한해서만 개방하고 일반인에게는 ‘토요일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수목원 가기’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립수목원까지 버스를 증편(3-3번, 광릉내-수목원 구간)하고, 버스정류장을 새로 설치하는 등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문의 (540-2000, www.kna.go.kr)
/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