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신기술 대전 내일 개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25 18: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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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등 210여개 신공법 선봬 ‘명품도시 인천’ 건설을 위한 건설신기술 대전이 27일과 28일 인천시청 로비 및 대강당에서 열린다.

한국건설신기술협회와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이 인천시 및 국토해양부의 후원을 받아 개최하는 이번 건설신기술 대전은 정부 발주기관 및 인천시 공무원, 설계용역업체, 건설업체 등이 대상이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건설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신공법 설명 및 시공사진 등을 포함하는 전시회로 열려 첨단 신기술 활용촉진 및 홍보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회는 정부가 지정한 건축과 토목, 환경, 조경 등 210여개의 신공법 등이 전시되며 인천시의 특별후원으로 인천지역내 건설관련 공무원들에게 우수한 건설신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향후 건설공사 발주 시 신기술을 우선 적용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2008 세계도시축전과 2014 아시안게임 개최, 국제경제자유구역 건설 등 향후 건설시장 메카
로 떠오르는 인천에서 개최함으로써 건설신기술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국내 건설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신공법 설명 및 시공사진 등
을 포함하는 전시회로 열려 첨단 신기술 활용촉진 및 홍보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440~3975)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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