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에 따르면 구의회는 에너지 절약의 방안으로 7층 본회의장 천정의 일부분을 직경 6.6m, 면적 34㎡ 통유리 원형으로 만들어 자연채광을 이용해 조명 없이도 회의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로써 정전 등 전기 사고 발생 시에도 본회의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구의회는 평소에도 에너지 절약을 위해 로비와 복도 등의 전등을 소등하는 등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