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분기 전국 232개 시군구 가운데 전입초과 1위 지역은 경기 화성시(1만7674명)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은 충남 아산시(8630명), 서울 강서구(7225명) 순이었다.
이 같은 결과는 신규 아파트 입주와 밀접한 관계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통계청은 인구가 초과 유입된 경기 화성시에서는 동탄신도시 아파트에 새로 입주하려는 사람들로 전입인구가 크게 늘었으며 충남 아산시의 배방면, 서울 강서구 화곡동 등지에서도 신규 아파트 입주자들의 유입으로 전입자가 크게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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