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시에 따르면 광명시 정원 955명 가운데 현재인원 923명으로 정원에 32명이 미달한 상태여서 별다른 감축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시는 자연 감축으로 4급 1명을 비롯해 5급 2명 등 모두 7명이 퇴직하는데다 자연감소 인원이 점차적으로 늘어 별다른 감원은 없을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특히 시는 대폭적인 조직개편 작업을 단행한 후 일괄적인 인사를 할 것으로 보여 당분간 과장급 이하의 인사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빠르면 다음 주나 이달 말경에 국장 1명 승진과 5급 승진 인사가 단행 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장급에는 K모 과장과 S 모 과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으나 S 과장이 서열이 빨라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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